대출 이자
상환 방식별로 매달 내는 돈과 총이자를 비교해요. 주택담보대출, 신용대출 모두 쓸 수 있어요.
원
%
년
상환 방식
상환 방식별 차이
- 원리금균등: 매달 같은 금액을 내요. 초반에는 이자 비중이 크고 갈수록 원금 비중이 커져요. 생활비 계획을 세우기 쉬워 주택담보대출에서 가장 많이 써요.
- 원금균등: 원금을 매달 똑같이 나눠 갚고 이자는 남은 원금에 붙어요. 첫 달 부담이 가장 크지만 총이자는 원리금균등보다 적어요.
- 만기일시: 매달 이자만 내고 원금은 만기에 한 번에 갚아요. 월 부담은 가장 작지만 총이자는 가장 많아요. 신용대출과 전세대출에서 흔해요.
원리금균등 월 상환액 = 대출금 × r × (1+r)ⁿ ÷ ((1+r)ⁿ − 1) (r = 연 금리 ÷ 12, n = 개월 수)
실제 대출에는 중도상환수수료, 거치기간, 변동금리 조정이 붙을 수 있어요. 이 계산기는 금리가 기간 내내 같다고 보고 계산해요.
자주 묻는 질문
원리금균등과 원금균등 중 뭐가 좋나요?
총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어요. 대신 초반 몇 년의 월 부담이 커요. 초기 소득이 넉넉하면 원금균등, 매달 같은 금액이 편하면 원리금균등을 고르는 경우가 많아요.
금리 0.5%p 차이가 얼마나 되나요?
3억 원을 30년 원리금균등으로 빌리면 4.2%와 4.7%의 월 상환액 차이는 약 9만 원이고, 30년 총이자 차이는 3,200만 원 정도예요. 위 계산기에 금리만 바꿔 넣어 확인해보세요.
다른 계산기
최종 업데이트 2026-09-30 · 2026년 9월 기준 법령과 요율을 반영했어요.